오늘의 뉴스브리핑 (2018.12.07) [PLI뉴스]

사무국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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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제동이 자신이 출연하는 KBS <오늘밤 김제동>에서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의 김수근 단장을 인터뷰했습니다. 그는 광화문 광장에서 김정은을 찬송하는 위인으로, 김정은의 열혈팬을 자처하며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 라고 외친 사람입니다. 독재자에 인권유린범, 학살범인 김정은을 찬양하는 인사를 TV에 나오게 한 KBS와 김제동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해야 합니다. 상식적인 국민들은 <오늘밤 김제동> 폐지에 나서야 합니다.


2. 경찰청이 최근 경찰청 인권위원회 신임의원 9명을 위촉한 가운데, 내란혐의 이석기를 변호한 김칠준 변호사(법무법인 다산)이 포함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칠준 변호사는 법무법인 다산의 대표일 뿐만 아니라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부회장입니다.


3. 국가인권위원회 정문자 상임위원이 지난 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제97차 인종차별철폐위원회에 참석해 외국인 혐오와 인종주의를 범죄로 규정하며 한국 정부에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예맨 난민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국가인권위에서 차별시정위원회를 만드는 법을 입법예고 중(15일까지)입니다. 이 위원회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위원회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피해 사례도 커질 수 있습니다. 차별과 혐오를 말하며, 오히려 다른 이들을 차별하고 혐오하는, 그리고 이슬람이 가진 문제에 대해서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기는커녕 오히려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이들의 거짓과 위선을 주목해보아야 합니다.


4. 경남도교육청의 경남 학생인권조례 도입 강행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 불공정 공청회로 공청회를 파행을 일으킨 박종훈 교육감은 이후 경남 지역 5곳에서 동시에 공청회 분산 개최를 추진하고 있어서 경남도민들의 불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공청회 참석 인원도 제한하고 있는데, 특히 진주의 경우 학생이 30명, 교직원 30명, 학부모 20명, 지역주민 20명 등 총 100명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이에 대해 진주 지역 학인조 도입 반대 측은 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 전원을 도입 찬성 측으로, 학부모 10명과 지역주민 10명도 도입 찬성측으로 하고, 반대측은 사실상 학부모 10명과 지역주민 10명만 참석을 허락할 것으로 보여 80대 20의 불공정한 공청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진주시청 시의회에 집회를 신고해, 오는 1월 1일까지 매일 24시간 200명 규모로 시위를 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5. 경남 학생인권조례 관련, 통영 지역은 6일 마감됐고, 나머지 4개 지역의 공청회 참석 신청은 7일(오늘) 마감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6. 학생인권조례바로알기 강좌가 오는 12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늘푸른 전당에서 열립니다. 강사로는 심광보 교총회장, 박보영 교수가 나섭니다.


7. 탈동성애자 박진권 소장의 '아이미니스트리I Ministry'가 오는 12월 8일 오전 10시-12시 더크로스처치에서 출범합니다. 동성애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이들을 돕는 사역단체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은 참석 바랍니다.


- 노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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