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회의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여는 청문회를 지지합니다 [이정훈교수 칼럼]

사무국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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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회의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대북전단금지법을 포함해,
문재인 정권의 표현-종교의 자유 억압 등 
자유권 위축실태를 다루기 위해 여는 청문회를 지지합니다.


인권의 가장 기초적인 영역이 바로  '시민적-정치적 권리'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인권을 중시하는 동맹국에 의해
시민의 자유를 억압한 권력으로 지목되어
심판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인권을 가르치는 법학자로서 참 부끄럽습니다.


인권팔이 집단이 집권하고,
한국이 자유를 억압하는 인권 후진국으로 전락했습니다.
침묵으로 일관하는 문재인 정권의 어용 학자들께서도
깊이 반성하고 행동에 나서길 촉구합니다.


또한, 미국 의회와 새 행정부(국무부)의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동맹국 한국의 자유권 보장을 위한 조치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


PS. 바이든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가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참고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3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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