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로드한 사진은 차별금지법 지식인으로 이름을 날린
H교수의 2015년 트윗이다.
자신의 영국생활을 소개하면서
영국의 최저임금으로 구매한 식료품들을 늘어놓고
한국이 최저임금 1만원을 시행해야한다고
선동하는 내용이다.
법철학-법사회학 전공 전국 대학원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경기도 양평 한 펜션으로 수련회 비슷한 걸 갔던 기억 속에
H교수는 외제 세단(아마도 재규어)을 타고 나타났다.
대학원생들의 주적은 교수이기 때문에
속죄의 차원에서 나는 열심히 연기 속에서 고기를 구웠다.
고상하신 H교수는 우아한 동작으로
구워놓은 고기를 드시며 "뇌피셜"로 선동하시기 바빴다.
(내 기억이~ 오해였다면 쏘리)
사립대학 부교수 월급으로 어떻게 외제차를 굴리는가 라는
김빠지는 소리 하자는 말이 아니다.
그의 흙수저 선동에 함께 흥분하는 학생들은
진짜 흙수저 학생이 아니다.
당시에 시급 6천5백원 알바하는 학생은
스타벅스에서 아이패드 들고 반미를 외치는 H와
그 추종자들의 토론에 낄 시간이 없다.
알바하고 과제하기도 바쁘기 때문이다.
이 땅의 노동자들 시급이 걱정되서
최저임금 1만원을 외치지만
이 땅의 노동자들이 조립하는 차보다는
영쿡의 재규어가 좋은 이유는
이 땅의 노동자들이 1만원 시급을 받아 자기처럼
재규어를 탈 수 있기를 소망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트윗의 사진은 일종의 부도덕한 기망이다.
내가 영국에서 생활할때 놀란 것은
슈퍼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내가 선호한 슈퍼마켓 "리들"이 제일 싸고,
사인즈베리가 중간~막스앤스펜서가 제일 비싸다.
우유와 고기, 식빵, 과일이 한국보다
매우 저렴하고 질도 좋았다.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되어도 한국마트에서
만원어치 사봐야 바나나와 우유사면 땡이다.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늘 가난한 자, 소외된 자를 걱정한다는
그들의 선동은 명품으로 치장한 패션의
마지막 악세시리다.
정치가 그들의 선동으로 작동되면
자영업자와 차상위계층이 가장 크게 타격을 입고,
극빈층으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의 악세사리 좌파 패션은 사회적 악이다.
부자집 도련님의 선동과 그 뇌피셜에
선동당하는 분들도 불쌍하지만,
패션좌파 도련님들과 공주님들도 불쌍하다.
(공주님을 도련님 뒤에 썼다고 페미님들 흥분하실까?
공주님이 도련님보다 높은 표현이니 양해바란다.)
사회악의 확산을 담당하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H의 염원인 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
한국이 진정한 차별사회가 되리라
확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새벽 3시반에 일어나
시편말씀 묵상-기도-금요일 특강 준비를 마친
6시44분 현재 나의 아침식사는
편의점에서 산 꿀호떡과 요구르트다.
나의.노동에 비례하는 시간당 최저임금은 얼마인가???
새아침이 밝았다. 잘 살아보세^^
나는 지금 새마을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이제 정신차리고 정권교체하자!!!
업로드한 사진은 차별금지법 지식인으로 이름을 날린
H교수의 2015년 트윗이다.
자신의 영국생활을 소개하면서
영국의 최저임금으로 구매한 식료품들을 늘어놓고
한국이 최저임금 1만원을 시행해야한다고
선동하는 내용이다.
법철학-법사회학 전공 전국 대학원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경기도 양평 한 펜션으로 수련회 비슷한 걸 갔던 기억 속에
H교수는 외제 세단(아마도 재규어)을 타고 나타났다.
대학원생들의 주적은 교수이기 때문에
속죄의 차원에서 나는 열심히 연기 속에서 고기를 구웠다.
고상하신 H교수는 우아한 동작으로
구워놓은 고기를 드시며 "뇌피셜"로 선동하시기 바빴다.
(내 기억이~ 오해였다면 쏘리)
사립대학 부교수 월급으로 어떻게 외제차를 굴리는가 라는
김빠지는 소리 하자는 말이 아니다.
그의 흙수저 선동에 함께 흥분하는 학생들은
진짜 흙수저 학생이 아니다.
당시에 시급 6천5백원 알바하는 학생은
스타벅스에서 아이패드 들고 반미를 외치는 H와
그 추종자들의 토론에 낄 시간이 없다.
알바하고 과제하기도 바쁘기 때문이다.
이 땅의 노동자들 시급이 걱정되서
최저임금 1만원을 외치지만
이 땅의 노동자들이 조립하는 차보다는
영쿡의 재규어가 좋은 이유는
이 땅의 노동자들이 1만원 시급을 받아 자기처럼
재규어를 탈 수 있기를 소망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트윗의 사진은 일종의 부도덕한 기망이다.
내가 영국에서 생활할때 놀란 것은
슈퍼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내가 선호한 슈퍼마켓 "리들"이 제일 싸고,
사인즈베리가 중간~막스앤스펜서가 제일 비싸다.
우유와 고기, 식빵, 과일이 한국보다
매우 저렴하고 질도 좋았다.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되어도 한국마트에서
만원어치 사봐야 바나나와 우유사면 땡이다.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늘 가난한 자, 소외된 자를 걱정한다는
그들의 선동은 명품으로 치장한 패션의
마지막 악세시리다.
정치가 그들의 선동으로 작동되면
자영업자와 차상위계층이 가장 크게 타격을 입고,
극빈층으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의 악세사리 좌파 패션은 사회적 악이다.
부자집 도련님의 선동과 그 뇌피셜에
선동당하는 분들도 불쌍하지만,
패션좌파 도련님들과 공주님들도 불쌍하다.
(공주님을 도련님 뒤에 썼다고 페미님들 흥분하실까?
공주님이 도련님보다 높은 표현이니 양해바란다.)
사회악의 확산을 담당하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H의 염원인 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
한국이 진정한 차별사회가 되리라
확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새벽 3시반에 일어나
시편말씀 묵상-기도-금요일 특강 준비를 마친
6시44분 현재 나의 아침식사는
편의점에서 산 꿀호떡과 요구르트다.
나의.노동에 비례하는 시간당 최저임금은 얼마인가???
새아침이 밝았다. 잘 살아보세^^
나는 지금 새마을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이제 정신차리고 정권교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