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선거가 끝났다. [이정훈교수 칼럼]

사무국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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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선거가 끝났다.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패자의 낡은 이데올로기는 
그들의 실존적 자존감의 원천일뿐,
그들은 욕망의 막장에서 허우적거리며
공정과 법치를 파괴하다가 자멸했다.
젊은이들은 쌈지돈 쥐여주고 
투기하는 위선자들의 내로남불 정책이 아니라,
공정한 경쟁을 원하고 있다.
우리는 다이나믹 코리아가 계속되길 희망한다.



선거 결과에 미리 샴페인 터트리지 말고,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우리 스스로 우파의 이름으로
만들어낸 구시대의 찌거기들을 청소하는 일이다.
5가지를 청소해야 한다.



No 브레이크 - 아무도 말릴수 없는 막장으로 질주하는 투쟁방식을 접어라.
No 브레인 극복 - 전략도 대안도 없이 뭐라도 하자며 몰려다니고, 
                             민폐가 되어, 거꾸로 악의 세력을 돕는 리얼 X맨 방식~
No 혐오 - 대안제시 없이 혐오로만 이루어지는 운동들~
No 코인 - 돈벌이를 위해 위기의식을 강화하고 음모론 확산시키는 짓.
No 이단 - 정치적 목적을 위해 잘못된 신앙을 옹호하는 짓~ 정치적 부작용과 교회고립의 역효과 초래.



이 5가지를 극복하지 못하면
위선, 무능, 부패세력은 정권을 연장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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