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에서 출발한 ‘정치적 올바름’(PC, Political Correctness) 테제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혐오표현 규제를 앞세워 학문-사상-양심-종교의 자유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집단의 자의적 올바름을 진영 논리로 구성하여 타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면서까지 민주주의를 외치는 전체주의가 득세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가치로서의 인권이 아니라 특수지위나 기호-취향 또는 음란함 등을 인권으로 구성하는 패륜의 전체주의가 발흥하려 합니다.
현대사회는 법에 의해 규제되고 정책에 의해 운영됩니다. 그렇기에 민주주의와 인권의 탈을 쓴 전체주의에 자유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선 법과 정책을 지켜내야 합니다.

엘정책연구원은 시민의 자유권을 증진시키는 정책과 법제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뜻을 같이 하는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국제교류] 2019.10.03 제1차 ELPI-RIIPA 국제안보대화

사무국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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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자유진영의 동맹강화를 위하여 민간영역에서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실이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노보텔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일본 외교안보 최고 전문가들이 한일관계와 양국우호의 희망을 보았다고 귀국후 자신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입니다~♡
정부가 파괴하는 한미일 동맹을 우리가 지켜냅시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회를 맡은 엘정책연구원(ELPI) 원장 이정훈 교수



좌장을 맡은 인도태평양문제연구소(RIIPA) 회장 미노하라 토시히로 교수


한국측 패널 정호섭 제독(前 해군참모총장)


일본측 패널 니시하라 마사시 前 방위대학교 총장


한국측 패널 김형철 장군(前 공군참모차장)


일본측 패널 키시카와 키미히코 前 육상자위대 중부방면 총장


한국측 패널 권태환 장군(前 일본 한국대사관 국방무관)


일본측 패널 무라카와 유타카 前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



한국측 패널 황성준 논설위원(문화일보)


일본측 패널 아라키 준이치 前 항공자위대 항공교육집단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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