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I 원데이 특강 후기>

사무국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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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정책연구원 PLI 원데이 특강을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소련 공산당의 참혹한 지배를 경험한 라트비아와의 교류는 러시아혁명사를 미화하는 한국사회에 경종이 되었습니다.
바이바르스 대사님은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토요우라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장은
청와대가 미국과 일본 전문 외교관들을 업무에서 배제시키고 미-일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을 막는 것을 비롯하여 외교부를 감시하는 사태를 우려했습니다.

그야말로 청와대의 종북을 위한 조직개편과 감시통제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일관계는 최악이 되고 한미동맹은 풍전등화입니다.

PLI특강을 통해 한반도 내의 좁은 시각을 극복하고 글로벌하게 동맹과 안보 문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엘정책연구원 PLI는 우물 안 개구리라서 식민지가 되었던 구한말과 별반 다르지 않은 현 상황을 신한말이라 부르며 좌절하지 않고 힘차게 달려나갈 것입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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