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칼럼> 새로운 개혁보수세력이 결집해서 등장해야 한다! (11월5일)

사무국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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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안타를 쳤다.

아베에게 먼저 다가가기도 했다.

민주당은 대폭 물갈이를 선언했다.

문세력이 총선용 우클릭과 쇄신 이미지로 승부수를 두기 시작했다~


우파의 세대교체와 수구꼴통 배제

개혁이 시급하다~

새로운 개혁보수세력이

결집해서 등장해야 한다.

국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줄 수 있는 가치와 철학으로

무장하고 실력을 갖춘 30-40리더들이

세력화 되어야 한다.


지난 총선의 후안무치가 한국당의 패배와 몰락을

초래했다.

변하지 않는 한국당을 자유우파가

제1당이라는 이유로 경상권 이권을 놓고

이전투구하는 썩은 당으로 연명할 수 있도록

이번 총선에도 구태들을 도우면


이것은 한국당의 몰락이 아니라

한반도의 공산화를 돕는 것이 될 것이다.

역사 속에서 자유민주공화국 해체의 공범이 될 수 있다.


- 이정훈 교수 페이스북 -

참고자료: ‘中주도 자유무역지대’ RCEP 협정문 합의… 내년 최종타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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