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교수칼럼-페이스북] 이정훈 교수의 시사평론 3. (2020.03.19)

사무국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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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법학자이자 신학자 그리고 나치와 맞서고 현실정치에 투신한 영원하신 그리스도의 제자 [자끄 엘륄]은 말한다.

"칭의를 벗어난 모든 법은 불법이며 그리스도를 벗어난 모든 정의는 불의일 뿐이다"

"교회는 선지자적 역할을 포기할 수 없다. 교회는 전위대의 역할을 하면서 닥쳐오는 위험을 국민들에게 미리 알려주는 전령이 되어야 한다"

나와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의 기준과 정치참여의 목적을 자끄 박사는 법학자답게 시원하게 선포해 주었다.

전광훈 목사를 선지자라 따르는 분들의 성찰과 바른 신앙으로의 교정을 촉구한다.

선지자는 대중이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존재가 아니며 역으로 듣기싫은 말을 통해 각성을 일으키는 존재다.

그는 자신을 내어주는 애국활동과 선지자적 사역으로 정권의 탄압을 받아 구속된 것이 아니다.

지난 대선때 연방제 통일을 지지 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는 발언을 해서 논란을 일으킨 장성민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해야 한다는 불법선거운동을 하다가 기소되어 2020년 1월 초에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으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실형을 면하였다.

그가 다시 불법선거운동으로 선거법을 위반했고 집행유예 기간에 동일 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인정되어 구속된 것 뿐이다.

그의 잘못된 정치적 행보는 제1야당이 좌클릭하는데 기여했고,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권력이 전염병 방역을 핑계로 교회를 탄압하는 것을 국민들이 즐거워하도록 반기독교 여론이 광범위하게 형성되는데 기여했다.

왜 그가 만들어낸 좌충우돌하는 잘못된 교회의 정치참여 모델이 제1야당이 좌클릭하는데 기여했는지는 오늘 오후에 공개될 [유튜브 이정훈교수 채널] [쓴소리 방송]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광훈 목사가 상징하는 잘못된 교회의 정치참여 모델을 철저히 반성하고 완전하게 청산해야 한다.

교회가 자끄박사가 일갈한 것과 같은 "선지자"적 위엄을 회복하는 것이 개혁의 길이며,

우리의 시대적 사명이라는 것을 각성해야만 한다.


-서울로 가는 SRT 열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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