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I 뉴스브리핑> 2019_01_16 유튜브의 심각한 패륜적, 좌파적 경향성 '비난 고조'

사무국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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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 뉴스브리핑> 2019_01_16 유튜브의 심각한 패륜적, 좌파적 경향성 '비난 고조'


1. 유튜브, 성매매 업자 돕는 낙태 단체 직원 비리 폭로 동영상 삭제했다가 사과


유튜브가 성매매 업자를 돕는 낙태 단체 소속 직원의 비리 폭로 동영상을 삭제했다가 사과했다.


미국 최대 낙태단체인 가족계획연맹의 한 직원은 성매매 알선업자에게 미성년자 소녀들이 낙태할 수 있도록 데리고 어디에 가서 낙태 수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이는 어떻게 거짓말로 속일지 자문을 제공했고, 이 동영상이 폭로되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유튜브에서 이 동영상을 삭제하면서 엄청난 비난을 받은 것.


유튜브는 낙태 반대 단체 소속의 대표가 트위터 등에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논란이 일자, 실수였다면서 동영상을 복구하는 한편 사과했다.  


https://www.christianpost.com/news/youtube-apologizes-removing-video-exposing-planned-parenthood-worker-aiding-sex-traffickers.html


2. 유명 美 보수 유튜브 채널 '프래거 유니버시티', 유튜브와 구글 상대로 소송


미국의 유명 보수 유튜브 채널인 프래거 유니버시티가 유튜브와 구글을 상대로 불법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억압하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유튜브측은 프래거 유니버시티의 동영상에 포함된 그래픽 콘텐츠와 발언이 혐오라면서 다수의 동영상을 차단했다.


이에 프래거 유니버시티는 산타 클라라 카운티 캘리포니아 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고 나선 것.


이들은 유튜브측이 자의적이고 변덕스럽게 동영상 컨텐츠에 대한 검열, 제한, 제재를 계속하고 있다고 소장에서 주장했다.


https://www.lifesitenews.com/news/prageru-files-second-lawsuit-against-google-for-restricting-conservative-yo


3. “동성애는 죄” 표지판 세웠다 교회 떠나게 된 美 목회자


미국 북부 캘리포니아의 한 목회자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교회 표지판 때문에 마지못해 사임하게 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시스키유 카운티에 위치한 트리니티 성경장로교회(Trinity Bible Presbyterian Church) 저스틴 호크(Justin Hoke)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교회 표지판과 관련된 시위와 훼손 행위로 교회를 떠난다”고 밝혔다.


작년 말, 호크 목사는 자신의 개인 페이스북에 ‘브루스 제너(성전환수술로 여성이 된 한 미국 남자 육상선수. 이후 케이틀린 제너로 개명함)은 여전히 남성이다. 동성애는 여전히 죄이다. 문화는 변화되지만 성경은 그렇지 않다’는 내용이 적힌 교회 표지판 찍어서 올렸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친동성애 단체인 ‘러브 랠리’는 1월 6일 주일, 호크 목사가 예배를 드리기 전 교회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또 표지판과 내용 역시 훼손됐다.


12일 호크 목사는 페이스북에 “오늘부로 난 더 이상 트리니티 성경장로교회 목회자가 아니”라면서 “발생한 일에 대해 대화의 필요성을 느낀다. 교회의 한 장로가 교회 지도자로서 나를 더 이상 따르지 않겠다고 알려왔다. 또 한 쌍의 부부는 내가 사임하지 않으면 교회를 떠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장로와 교회를 떠나려고 하는 부부는 만약 내가 떠나면 돌아올 것이다. 우리의 다른 장로들은 남아서 목회적인 책임을 맡기로 했다. 따라서 교회와 우리 가족이 헤어지는 것이 지역 공동체에 가장 좋은 길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14일에는 “내가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교회에 머물고 싶었다”면서 교회를 떠나고 싶지 않다는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323


4. 맥도널드 예수, 이스라엘서 종교 갈등 일으켜


이스라엘의 한 미술관에 예수 대신 맥도널드 마스코트가 십자가에 걸린 조각품이 전시돼 기독교인들이 '신성모독'이라며 화염병 시위까지 벌이며 극심한 종교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


AP에 따르면, 이스라엘 북서부 도시 하이파 시립 박물관 앞에서 기독교인 수백 명이 지난 11일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박물관에 전시된 '맥도널드 예수(McJesus)' 철거를 주장하며 박물관 앞을 지키는 경찰을 향해 화염병과 돌을 던졌다. 경찰은 최루탄을 쏴 시위대를 강제로 해산시켰으나, 이 과정에서 경찰관 3명이 돌에 맞아 다쳤다.


박물관이 지난해 8월부터 전시한 '맥도널드 예수'는 핀란드 예술가 자니 라이노넨(40)의 작품으로, 빨간 머리를 하고 피에로 분장을 한 맥도널드 마스코트 '로널드 맥도널드'가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모습이다. 소셜미디어를 타고 이 조각품이 알려지자 기독교인들은 "신성모독인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이스라엘 내 소수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반발했다.


https://www.christianpost.com/news/mcjesus-sculpture-leads-to-violent-protests-in-israel.html


5. 미국인 65%, 낙태 합헌 판결 뒤집혀야


미국인 10명 중에 6명 이상은 미 연방 대법원이 낙태 합헌 판결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18세 이상 미국인 1천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여론 조사에서, 낙태 합법화가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30%에 불과했으며, 49%는 일부 제한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16%는 전면 불법으로 금지되어야 한다고 답하는 등 낙태 합법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답한 이들이 65%에 달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좌파 진영에서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보수 성향 연방 대법관이 늘어나면서 이 판결이 뒤집히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여론의 우호적 지지를 받아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낙태 합법화 판결을 뒤집는 일이 일어날 지 주목 받고 있다.


https://www.christianpost.com/news/6-in-10-americans-want-roe-v-wade-changed-to-allow-abortion-restrictions-poll.html


노승현 PLI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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