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

이승만 대통령은 ‘외교독립운동’으로 최강대국 미국의 힘을 등에 업고 독립과 건국, 호국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대표되는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중국’으로 대표되는 대륙 세력의 속국에서 벗어나 ‘미국’으로 대표되는 해양 세력의 동맹으로 편입된 대한민국의 발전은 실로 눈부셨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대륙 세력의 속국으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엘정책연구원은 자유와 번영의 근간이 되는 한미동맹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중·러 공산진영에 맞서 한·미·일 자유진영의 동맹을 강화하고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다양한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제포럼 "중국팽창의 위험과 한미일 동맹의 중요성"] 행사 성료

사무국
2018-05-21
조회수 443

중국팽창의 위험과 한미일 동맹의 중요성’ 국제포럼이 4월 28(오후 330분부터 강남 삼정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국제포럼은 '신냉전체제에서의 아시아의 평화 모색'을 주제로 국내외의 전문가들에 의한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국제질서가 끊임없이 흔들리고 변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팽창과 위험을 중심으로 한국의 정치외교상황의 현상을 진단하고 한미일 동맹의 중요성, 나아가 인도태평양전략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아시아에서의 평화를 어떻게 모색해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1부는 일본 고베대학교대학원 법학연구과 미노하라 토시히로 교수, 호주 캔버라 대학 산하 국제 아시아 연구센터 소장 크리스토퍼 로버트 교수, 베트남 'Viet Know' 씽크탱크 회장 화 황 홉 교수, 인도 말레이시아 말라야대학교의 라울 교수의 강연으로, 2부는 전 카이스트 부총장 주대준 장로와 한동대학교 총학생회장 등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됐습니다.

좌장을 맡은 엘정책연구원(ELPI) 이정훈 원장(울산대학교 법학과 교수)은 "현재 한국의 안보상황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국제정세에 대한 상세한 고찰을 통해 한국의 정치 외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생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이번 포럼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 날 행사의 좌장을 맡은 엘정책연구원(ELPI)의 이정훈 원장(울산대 법학과 교수)


호주 캔버라 대학 산하 국제 아시아 연구센터 소장 크리스토퍼 로버트 교수


일본 고베대학교대학원 법학연구과 미노하라 토시히로 교수


인도 말레이시아 말라야대학교의 라울 교수


베트남 'Viet Know' 씽크탱크 회장 하 황 홉 교수


일시후원 : KEB하나 287-910021-27104 엘정책연구원

엘정책연구원

대표 : 이정훈 | 고유번호 : 207-82-63164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19, 강남파이낸스플라자 1605호

전화 : 02-554-1948 | Fax : 050-7073-0496 | E-mail : elipolicy1948@gmail.com 

Copyright ⓒ 엘정책연구원

[일시후원]

하나은행 287-910021-27104 엘정책연구원


엘정책연구원

대표 : 이정훈 | 고유번호 : 207-82-63164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19, 강남파이낸스플라자 1605호

전화 : 02-554-1948 | Fax : 050-7073-0496 

E-mail : elipolicy1948@gmail.com

Copyright ⓒ 엘정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