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

이승만 대통령은 ‘외교독립운동’으로 최강대국 미국의 힘을 등에 업고 독립과 건국, 호국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대표되는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중국’으로 대표되는 대륙 세력의 속국에서 벗어나 ‘미국’으로 대표되는 해양 세력의 동맹으로 편입된 대한민국의 발전은 실로 눈부셨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대륙 세력의 속국으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엘정책연구원은 자유와 번영의 근간이 되는 한미동맹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중·러 공산진영에 맞서 한·미·일 자유진영의 동맹을 강화하고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다양한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일 민간 국제교류] 2019.1.28~1.31 방일. 민간교류 연수 진행

사무국
2019-02-18
조회수 756

엘정책연구원(ELPI)의 주요 목적사업 중의 하나인 국제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일환으로 일본을 방문하여 한·일 민간교류 연수(2019.1.28-1.31)가 있었습니다.

고베대학 명사초청 특강, 산케이신문 방문, 고베 효고현의회 견학, 청년&시민단체 우호증진 및 교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산케이신문 편집부장으로부터 '혐한'을 일으킬 수 있는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잘못된 논조를 시정하고 바꾸겠다는 약속을 받는 등 민간교류 차원을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1) 고베대학 명사 특강

- 미노하라 교수(고베대학교 법학연구과) : <붕괴된 한·일 관계와 그 행방>

- 나가토 마사코 편집장(산케이신문 오사카본사 편집국) : <'서울지국장 사건'을 통해 본 한·일 관계와 미래>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진단하고, 한·일 양국의 협력을 넘어 가치동맹으로서의 한·미·일 삼각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 


2) 고베 효고현의회 방문 - 일본의 지방자치 견학

의회가 운영되는 시스템 및 시민 참여에 대한 부분 등 일본의 선진 지방자치 시스템 견학. 

특히 고베 대지진이라는 재난 이후 빠른 시간안에 도시를 복구하게 된 생생한 경험을 전수. 


3) 산케이신문 인터뷰  및 견학/대담

- 산케이신문 이정훈 원장 인터뷰

국내 언론이 인터뷰 기사를 완전히 왜곡하여 원장님께 친일 프레임을 씌우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과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주요 언론사의 논조를 친한으로 바꾸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 쾌거를 거둔 일을 이렇게 왜곡하니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아래는 이에 대해 산케이 신문 기사를 직역해서 올린 내용입니다.

https://special.sankei.com/a/international/article/20190130/0001.html?fbclid=IwAR0GcjIsv9hu9YrzX75vvkHQOrDp8AsHca1FqYTat478ZiF0O8jd4S6kCAM

- 각 국의 국장 및 편집총괄부장, 논설위원 등의 주요 요직 관계자 분들과의 대담.

※  우리 엘정책연구원(ELPI) 방문단에게 앞으로 문재인 정권은 비판하지만 일본내 혐한을 부추길 수 있는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잘못된 논조를 시정하고 바꾸겠다고 약속했습니다.



4) 청년&시민단체 우호증진 교류

- 양국에 대한 솔직한 견해 및 발전적인 방향을 위한 상호간의 이해와 노력에 대한 우호증진 교류.


5) 자체 세미나

- 이정훈 원장 및 00선교회 대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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