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책

서구에서 출발한 ‘정치적 올바름’(PC, Political Correctness) 테제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혐오표현 규제를 앞세워 학문-사상-양심-종교의 자유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집단의 자의적 올바름을 진영 논리로 구성하여 타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면서까지 민주주의를 외치는 전체주의가 득세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가치로서의 인권이 아니라 특수지위나 기호-취향 또는 음란함 등을 인권으로 구성하는 패륜의 전체주의가 발흥하려 합니다.

현대사회는 법에 의해 규제되고 정책에 의해 운영됩니다. 그렇기에 민주주의와 인권의 탈을 쓴 전체주의에 자유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선 법과 정책을 지켜내야 합니다.

엘정책연구원은 시민의 자유권을 증진시키는 정책과 법제를 연구합니다. PC, 전체주의에 의해 자유권을 침해당한 시민의 구제소송을 돕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뜻을 같이 하는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정치방역, 교회사과가 초래한 결과는? (2020.11.10)

사무국
2020-11-25
조회수 184

                                  엘정책연구원 빅데이터 여론조사 결과 발표


                                    815집회이후 제2의 신천지처럼 교회를 쳐다보는 세상의 시선,  

                                    어디서나 사람들이 넘쳐나는데도 유독 교회만 모임이 금지되는 상황에 많이 답답하셨죠? 

                                    어떤 단체보다 방역에 철저했던 교회인데 신천지처럼 사과해야 했을때 왜 이렇게 된 건지 정말 힘드셨을 텐데요. 

                                    그동안 크리스천들의 이런 궁금함과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이정훈교수의 엘정책연구원에서 빅데이터팀과 연구한 

                                    결과를 대담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기독교도 긍정적인 여론을 끌어낼 수 있는 지혜로운 정책판단을 내려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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